Glossary
치과 용어사전
진료실에서 듣는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.
사랑니 발치 관련
- 매복 사랑니
- 잇몸이나 턱뼈 속에 일부 또는 전부가 묻혀 정상적으로 나오지 못한 사랑니.
- 수평 매복 사랑니
- 옆으로 누운 채 묻혀 앞 어금니 쪽을 향한 사랑니. 앞 어금니 충치나 뿌리 흡수를 일으킬 수 있다.
- 지치주위염
- 사랑니를 덮은 잇몸에 음식물·세균이 고여 생기는 염증. 붓기와 통증, 입이 잘 안 벌어지는 증상이 생긴다.
- 건성 발치와
- 발치 후 생긴 피딱지가 빠져 뼈가 드러나며 2~4일째 심한 통증이 생기는 상태. 흡연·빨대 사용이 원인이 되기 쉽다.
- 하치조신경
- 아래턱 뼈 속을 지나 아랫입술·턱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. 아래 사랑니 뿌리와 가까울 수 있다.
- CBCT (치과 CT)
- 치아와 턱뼈를 입체로 촬영하는 치과용 CT. 사랑니와 신경의 거리 등을 확인할 때 쓴다.
충치치료 관련
- 법랑질
- 치아 가장 바깥의 단단한 층. 신경이 없어 이곳의 충치는 아프지 않다.
- 상아질
- 법랑질 아래층. 충치가 여기까지 오면 시림을 느끼기 시작한다.
- 인접면 충치
- 치아와 치아 사이 맞닿는 면에 생기는 충치. 눈에 잘 띄지 않아 X-ray로 찾는 경우가 많다.
- 레진
- 치아색 복합재료. 충치를 제거한 자리에 채워 빛으로 굳히는 방식으로 당일 치료한다.
- 인레이
- 충치를 제거한 부위의 본을 떠서 만든 조각(세라믹·금 등)을 붙이는 치료.
- 크라운
- 치아 전체를 감싸 씌우는 보철물. 남은 치아가 적거나 신경치료 후 치아를 보호할 때 쓴다.
- 이차 우식
- 이미 치료한 보철물이나 충전물의 경계에서 다시 생긴 충치.
신경치료 관련
- 치수
- 치아 속 신경과 혈관이 있는 부드러운 조직. 흔히 “치아 신경”이라고 부른다.
- 치수염
- 치수에 생긴 염증.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거나 밤에 더 아픈 치통이 특징이다.
- 근관치료
- 신경치료의 정식 이름. 염증이 생긴 치수를 제거하고 뿌리 속 통로(근관)를 소독해 채우는 치료.
- 치근단 농양
- 치아 뿌리 끝에 고름이 고인 상태. 잇몸에 고름 주머니(누공)가 생기기도 한다.
심미치료 관련
- 라미네이트
- 치아 앞면을 얇게 다듬고 얇은 세라믹 판을 붙여 모양과 색을 개선하는 심미치료.
- 올세라믹
- 금속 없이 세라믹만으로 만든 보철물. 빛이 자연스럽게 투과된다.
- 치아미백
- 약제로 치아 속 색소를 분해해 치아를 깎지 않고 밝게 하는 치료.
스케일링 · 잇몸치료 관련
- 치석
- 치태(세균막)가 침 속 성분과 굳어 돌처럼 된 것. 칫솔로는 제거되지 않는다.
- 치은염
- 잇몸에만 생긴 염증. 붓고 피가 나지만 관리하면 회복된다.
- 치주염
- 염증이 잇몸 아래 뼈까지 진행한 상태. 흔히 풍치라고 한다.
- 치주낭
- 치아와 잇몸 사이가 염증으로 깊어진 틈. 깊이를 재서 잇몸병 정도를 판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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